오늘은 남해 여행의 마지막 날 조식과 중식을 까사드 발리안에 있는 식당 "바이 윤"에서 모두 해결할 예정입니다.조식은 쌀국수가 나오는데요 ㅎㅎㅎ기대를 안하고 먹어서 그런지는 몰라도정말 맛있었습니다. 국물도 진하고 ㅎㅎㅎ여기서부터는 점심이에요 ㅎㅎㅎ망고 주스인데, 진짜 망고를 갈았드라구요 ㅎㅎㅎ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모닝글로리미고랭나시고랭사테 ㅎㅎㅎ 치킨꼬치 ㅎㅎ 다 너무 맛있었어요 ㅎㅎㅎ그리고 돌아오는 길에 들린 레브드 남해 프랑스어로 레브드는 꿈이라는 뜻이니 남해의 꿈 정도 되겠네요 ㅎㅎㅎ뷰가 너무 좋았고, 무엇보다도 사장님이 엄청 친절하셨어요맛있는 메뉴와 끝내주는 브런치09:00-20:00매주 수요일 휴무